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얀마 7.7의 강진이 발생한 지 오늘로 나흘째, 인명피해가 눈덩이처럼 불고 있지만 구조 작업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수많은 건물이 무너지고, 또 그 안에 매몰된 사람들이 얼마나 될지 가늠조차 어려운 상황이다.
주민들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잔해 더미에 올라가 맨손으로 돌 더미를 파헤치는 게 최선일 정도다.
미얀마 군정이 밝힌 지금까지 인명 피해 규모는 사망 약 천7백 명, 부상 3천 4백여 명이다.
하지만 구조 작업이 더디고, 통신도 끊긴 상태다 보니까, 정확한 인명피해 집계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제는 오늘이 강진 나흘째인데, 통상 72시간으로 여겨지는 골든타임이 다 돼가는 상황이라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