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은평구청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내달 5일 ‘2025년 친환경 나눔 텃밭 개장식’을 오전 10시는 향림도시농업체험원, 오후 2시는 산새마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은평구민들은 도시농업 텃밭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갖고 있어, 올해 향림마을과 산새마을의 친환경 나눔 텃밭 270구획의 텃밭 분양에 1천5백34명이 신청했다. 그 결과, 일반 텃밭 기준으로 9.1: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나눔 텃밭 개장식에서는 도시농업전문가 50명이 참여해 텃밭 분양자에게 쌈 채소 모종, 모둠 씨앗, 친환경 비료를 나눠주고 초보자도 쉽게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텃밭 체험을 하는 멘토링제를 진행한다.
텃밭 체험행사가 끝나면 다함께 따뜻한 차를 마시는 다회(茶會) 행사를 열어 평온한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려 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텃밭에서의 농사 체험은 단순히 농작물을 기르는 과정만이 아니라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긍정적인 정서를 함양하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며 “이번 행사에서 심은 모종과 씨앗이 단순한 농작물이 아니라 가족 간의 행복과 힐링의 결정체가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