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고성군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태풍,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주민 거주지역의 건물 파손, 통행 위험, 주민 안전을 해칠 수 있는 생활권 주변의 ‘재해 우려목 제거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읍면별로 제거 신청을 받아 현장을 방문하여 산림 재해 위험성과 시급성을 판단한 후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소유자 동의 등을 확인하여 1월에 19개소에서 62본의 수목을 제거하고 5본을 가지치기하였다. 추가로 진행되는 2차 재해 우려목 제거 사업에서는 19개소에서 66본을 제거하고 1본을 가지치기할 예정이다.
군은 매년 강풍과 폭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피해 우려가 있는 수목을 사전에 제거해 왔다. 특히 주민들이 제거하기 어려운 거목이나 고령가구에 인접해 자력 제거가 어려운 재해 우려목에 대한 지원으로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강풍이나 토사 유출 등으로 쓰러진 수목 및 재해 우려목 제거 사업을 신속하게 차질 없이 진행하여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