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장흥군청장흥군은 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신입생과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도 장흥군농업인대학·농업아카데미 입학식’을 개최했다.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과정은 ‘스마트농업 과정’과‘경영·마케팅 과정’으로 구성됐다.
총 32회에 걸쳐 이루어지는 교육은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ICT 기반 작물 재배 및 환경 관리, 설계 및 장비 구축, 스마트 팜 기술, 경영 및 마케팅 전략 수립, 디지털 미디어 활용 마케팅 실습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대학장인 김성 장흥군수가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 및 군의원과 역대 졸업생 대표들도 함께하여 아낌없는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장흥군 농업인대학은 2007년 개설 이후 2024년까지 총 1,13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011년부터는 농업 아카데미 심화과정을 운영해 629명의 지역농업의 중추적인 농업 전문가를 양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장흥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스마트농업의 실무 능력 향상과 경영, 마케팅 역량 강화를 통해 농업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