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재판관들은 오늘 아침에 마지막 평의를 진행한다.
선고 직전, 최종 검토와 조율을 매듭지을 것으로 보인다.
재판관들은 오전 8시 20분쯤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마지막으로 8명 모두 출근했다.
대부분 굳은 표정을 한 채로 아무런 말 없이 건물로 들어갔는데, 일부는 취재진에게 가벼운 목례를 하는 모습이었다.
재판관들은 어제도 오전, 오후 평의를 이어갔다.
선고 기일을 통지한 뒤부터는, 최종 결정문을 다듬으며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는 걸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 사건 선고는 역대 대통령 탄핵심판 가운데, 가장 긴 심리가 이뤄졌다.
탄핵 소추로부터는 111일, 변론 종결로부터는 38일 만에 선고가 이뤄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