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헌법재판소 정문 앞은 바리케이드로 막혀있다.
경찰이 차벽으로 헌재 앞 도로도 막아놔, 차량 통행은 물론 시민들도 오갈 수 없는 상황이다.
그야말로 헌재 앞과 반경 150미터를 비워버리는 '진공 상태'를 만든 것이다.
그러다보니 이곳을 지나는 차와 사람들로 가득했어야 할 출근시간이지만, 이곳은 적막함 속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저희 취재진도 신분 확인을 거친 뒤 이곳에 들어올 정도로 경찰 통제가 강화된 상황입니다.
경찰은 오늘 0시를 기해 전국 경찰에 갑호비상을 발령했습니다.
갑호비상은 경찰력을 100% 동원할 수 있는 최고 수위의 비상 근무 체제입니다.
경찰은 특히 서울에는 광화문과 한남동 관저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만 4천여 명을 투입해 치안 유지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