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빗셀 고베를 상대로 만든 16강전 짜릿한 역전 드라마는 이정효 감독에겐 남다른 의미로 다가왔다.
8강 상대는 세계적 스타가 즐비한 사우디 최강 알 힐랄이지만 이정효 감독의 시선은 훨씬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한편, 지난 대전과의 경기에서 벤치에 물병을 던졌다는 이유로 퇴장을 당해 논란의 중심에 선 이정효 감독.
최근 심판위원회 관계자의 발언은 충격으로 다가왔다.
이름값 대신 오직 실력 하나로 여기까지 온 이정효 감독의 도전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