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가평특별군가평군(군수 서태원)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노동안전지킴이’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은 경기도와 가평군이 협력해 추진하는 노동자 안전관리 지원 사업으로, 가평군은 지난 2021년부터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와 함께 매년 사업을 운영해왔다.
군은 최근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인근 포천시와 공동으로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과 산재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각 시군의 노동안전지킴이와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 관계 공무원, 경기북부 근로자건강센터 등이 함께 참여해 실질적인 현장 중심 활동을 펼쳤다.
이번 4월 캠페인의 주제는 ‘외국인 근로자 안전수칙’으로, 군은 다양한 언어 장벽을 고려해 한국어‧영어‧중국어‧베트남어로 제작된 산재 예방 카드북을 배포했다. 카드북에는 작업 중 자주 마주치는 위험 요소와 필수 안전수칙이 시각적으로 구성돼 외국인 근로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