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주시 제주시는 4월 8일(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5명과 함께 제주시청 인근 대학로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홍보 및 ‘친절 품은 제주시’ 캠페인을 전개했다.
❍ 캠페인은 시민과 함께하는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목표로 공정하고 친절한 제주시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해 연중 추진하고 있다.
❍ 행사는 이날 오후 제주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상반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정기교육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교육을 마친 감시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은 시청 인근 음식점 90여 곳을 직접 방문하며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보관 온도 준수, ▲식재료 구분 사용, ▲세척 및 소독 등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에 대한 집중 홍보를 통해 위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 또한, ‘친절한 마음으로 고객을 응대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친절 서약 다짐판을 업소에 전달하고, 업소 운영자들에게 SNS를 통해 인증하는 ‘약속 릴레이’ 참여를 독려하며 시민 참여형 캠페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박주연 위생관리과장은 “음식점 영업주와 함께 친절한 제주시 이미지를 만들고,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