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김포시청김포시는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사우동 사우문화체육광장에 다양한 조형물을 설치하고 오는 5월 6일까지 점등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조형물 설치는 부처님의 자비와 평화의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행사로, 비천상, 석가탑, 청룡, 아기 동자승 등 다채로운 조형물이 전시된다.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기 위해 설치된 조형물들은 2025년 4월 6일부터 5월 6일까지 총 31일 동안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며, 부처님의 자비가 따뜻하고 밝은 빛으로 시민들의 마음에 전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포시는 이러한 조형물 설치를 통해 지역 사회의 화합과 평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한편 부처님 오신 날 조형물 설치를 기념하여 지난 4월 6일 김포시불교연합회 주관으로 연등회 점등식이 진행됐으며 연등회는 연등법회, 연등행렬 등으로 구성됐다.
연등회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국가무형문화유산으로 인종, 세대, 종교 상관없이 참여할 수 있는 전통문화 축제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점등식에서 “어려운 시국일수록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부처님의 자비가 온누리에 넘쳐나길 바란다”며, “불교 연등회 행사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