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성동구청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관내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에 폐쇄회로 티브이(CCTV)를 확대 설치해 무단투기 없는 쾌적한 도시 만들기에 나선다.
성동구는 현재 상습적인 무단투기가 발생하는 취약지역에 폐쇄회로 티브이(CCTV) 239대, 로고젝터 85대를 운영하여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및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설치된 폐쇄회로 티브이(CCTV)는 실시간 촬영은 물론 쓰레기 무단투기 실시간 탐지 및 자동녹화 기능을 갖추고 있어 24시간 사각지대 없이 단속이 가능하다. 무단투기가 감지되면 경고 방송을 송출해 주민 계도 효과도 크다. 또한 무단투기 단속 자료로 활용할 수 있어 도로 청결 유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구는 올해 5월 중 관내 17개소에 폐쇄회로 티브이(CCTV) 18대를 추가 설치해 무단투기 예방 및 단속 강화 등 쾌적한 도시를 만드는 데 더욱 매진하고자 한다.
또한, 2인 1조로 구성된 무단투기 주·야간 단속반 3개조를 운영하여 현장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고, 무단투기 예방 및 단속 강화,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방법 홍보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주민 피해와 공공장소의 미관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주민과 사업자 모두의 협조가 필요하다”라며, “누구나 살기 좋은 쾌적한 생활 환경 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