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가평특별군가평군 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부터 16일까지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2025년도 ‘복지에 건강을 더한 건강 지킴이’ 특화사업을 추진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상‧하반기 각 1회씩 총 2회에 걸쳐 상면 지역 등록 경로당 18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당뇨 수치를 확인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복지제도 홍보 활동을 병행하는 현장 중심형 복지서비스다.
건강 상태를 직접 점검해 예방 관리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제도나 정보 부족으로 복지서비스에서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지역 내 인적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김윤중 민간위원장은 “이번 방문형 건강지킴이 활동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협의체가 중심이 돼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왈준 공공위원장은 “건강과 복지를 결합한 이번 특화사업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고독사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