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진기록 작성의 시작은 6회였다.
플로리얼과 문현빈이 연속 안타로 1사 1, 3루 상황을 만들고 곧바로 이중 도루를 시도해 선취점을 올린다.
뒤이어 2루 문현빈이 3루 도루에 성공하고 볼넷으로 출루한 노시환도 2루를 훔쳐 도루 4개를 성공시킨 한화는 김태연의 안타로 2점을 더하면서 탄력을 받은 한화는 이어 이원석이또 한 번 2루 도루에 성공하면서 역사적인 한 이닝 5도루. 보고도 믿기 힘든 진기록을 달성했다.
지금까지 KBO리그 역사에서 단 5번밖에 기록되지 않은 기록.
1990년 6월 6일 LG가 해태를 상대로 썼던 기록을 무려 35년 만에 다시 쓰며 한화가 6번째 진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한화는 6회에만 5점을 뽑아 두산을 7대 2로 이겨 2연승을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