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고성군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정확한 주소 정보 제공과 시설물의 유지·관리를 위해 오는 8월까지 주소 정보 안내시설물에 대한 일제 조사를 추진한다.
군은 올해 효율적인 주소 정보시설의 관리 및 운영을 위해 2월 중 도로명판과 사물 번호판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4월 중에는 건물번호판, 기초 번호판, 국가 지점번호판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4월부터 8월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되며, 현장 점검을 통해 주소 정보시설의 훼손 또는 망실 여부를 확인하고, 즉시 정비할 수 있는 시설물은 현장에서 바로 정비할 계획이다. 훼손되었거나 망실된 시설물에 대한 보수와 정비는 일제 조사 종료 후인 8월 이후에 추진된다.
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주소 정보시설을 활용한 도로명주소 사용의 편의성을 높이고 도시경관 개선과 시설물 사전 정비를 통한 낙하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올해 조사 대상은 총 19,496개소로, 도로명판 3,872개, 사물 번호판 289개, 건물 번호판 12,809개, 기초 번호판 1,995개, 국가 지점번호판 531개다. 조사는 전문 업체에 위탁하여, 행정안전부의 스마트 KAIS(국가주소정보시스템) 태블릿을 활용해 위치의 적정성과 훼손 및 망실 여부 등을 전수 조사할 예정이다.
홍영준 허가민원과장은 “이번 일제 조사를 통해 훼손되거나 망실된 시설물을 조사하고, 도로명주소 사용의 불편을 해소하여 군민의 생활안전과 편의를 높이겠다.”라며 “훼손된 주소 정보 안내시설물을 발견하면 허가민원과 공간정보팀으로 연락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