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태백시황연동 선명장수경로당(회장 손영순)은 지난 4월 10일 황연동에 산불피해 복구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였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영남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어르신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한 것이다.손영순 회장은 “갑작스런 산불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경로당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전달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피해가 심각했던 영남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담당부서: 황연동 행정복지센터(033-550-2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