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고성군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국비 확보 및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해양수산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했다.
고성군은 해양수산부를 방문하여 △화진포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총사업비 1,286억 원), △해양심층수 다목적 이용 취수시설 구축(총사업비 400억 원), △해양심층수 힐링 치유센터 건립(총사업비 400억 원) 등 해양 관련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였다.
이 자리에서 고성군수는 김성범 해양정책실장을 만나 “고성군을 생태·평화 해양관광지의 중심지로 육성하고,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산업·의료·관광 자원을 연계하여 고부가가치 산업 기반을 조성하고자 한다.”라며, “관련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라 고 강조했다.
이어 환경부와 행정안전부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설악산국립공원 법정 탐방로 조성(총사업비 50억 원) △2026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총사업비 257억 원) △접경권발전지원사업(총사업비 400억 원) 등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요청했다.
특히 행정안전부에서는 노홍석 균형발전지원국장과 김철 균형발전진흥과장을 만나, “접경지역은 국가안보를 위해 오랜 기간 희생을 감내해 온 만큼, 기반 시설 확충과 소득 기반 마련을 위한 실질적 투자가 필요하다.”라고 밝히며 국비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고, 각종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앙부처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삶이 한층 더 나아질 수 있도록 국비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