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부산동래구부산시 동래구 사직1동(동장 김희섭)은 지난 13일 경로후원회(회장 김정)
주관으로 관내 홀로 어르신 15세대에 가정용 소화기를 전달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화재에 취약한 홀로 어르신 가정에 소화기를 비치해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로후원회 회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소화기를 전달하고, 사용 방법을 자세히 안내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도 살폈다.
이상복 사직1동 경로후원회 총무는 "고령의 어르신들이 갑작스러운 화재 상황에서 대처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이번 소화기 전달이 어르신들의 불안감을 덜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소화기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혹시 불이날 수도 있다는 생각에 걱정이 많았다”며“직접 찾아와서 챙겨주니 너무 든든하고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사직1동 경로후원회는 작년에도 거동 불편 홀로 어르신을 위해 화재감지기, 안전손잡이, 미끄럼 방지 매트 등을 설치하는 등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꾸준하게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