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주시 제주시는 지난 22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청사 내 1회용품 사용 안 하기 및 텀블러 사용’ 캠페인을 펼쳤다.
❍ 이번 캠페인은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출근하는 직원들의 1회용컵 사용을 금지하고, 텀블러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진행됐다.
❍ 이와 함께 청사 내 회의실에는 컵사이클링(CupCycling) 다회용컵을 지원하고, 작은 용량의 생수병 대신 대용량 생수병을 비치하거나 정수기 사용을 권장하는 등 1회용품 사용을 최대한 줄일 예정이다.
❍ 아울러, 시청사 주변 매장 30여 곳을 대상으로 1회용컵 보증금제 참여 매장 지원 혜택을 안내하고, 제도 참여를 독려해 나갈 계획이다.
❍ 앞으로 제주시는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실태 자체점검을 통해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으로 대체해 나가는 등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실천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홍권성 생활환경과장은 “공공기관에서 시작된 변화가 보다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이어질 수 있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1회용품 사용 안 하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