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고성군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기간 중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을 대상으로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임업인의 낮은 소득을 보전하고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2022년부터 시행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지원금은 소규모 임가에는 130만 원을 정액으로 지급하며, 면적 직불금과 육림업 직불금은 산지의 기준 면적이 클수록 단가가 낮아지는 역진적 단가를 적용하여 1헥타르(㏊)당 32만 원에서 94만 원까지 구간별로 지급한다.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비대면(온라인) 신청을 받았으며,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는 방문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은 해당 산지가 있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할 수 있으며, 접수된 내용을 심사한 뒤 오는 12월에 공익직접지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더 많은 임업인이 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유통을 통해 임가소득이 꾸준히 증대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과 산림경영팀(☎680-3384)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