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의정부시청유네스코가 정한‘세계 책의 날’인 4월 23일을 기념하여 의순초등학교 (학교장 김성수) 도서관에서는 책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학생들의 독서를 장려하고자, 4월 23일부터 5월 7일까지 독서주간을 맞이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 중이다.
먼저, 세계 책의 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책읽는 즐거움을 공유하기 위해 4월 25일 1, 2학년 116명을 대상으로『아무도 못 찾는 숨바꼭질』저자 권오준 작가, 28일 3학년 88명을 대상으로 『나는 크미!』 저자 봄구름 작가, 5월 7일 4학년 107명을 대상으로『팥빙수 눈사람 펑펑』 저자 나 은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 중이다.
유명 작가와의 만남 외에도 유설화 작가의 원화 전시회, 빅북전시회, 전교생이 참여하는 전통관련 책 읽고 소개하기 활동, 독서표어 공모전, 세계 책의 날 기념 사진찍기 등 풍성한 독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의순초등학교 김성수 교장은, 학생들의 호기심과 사고력을 길러주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널리 알리고, 깊이있는 독서문화가 정착되는 뜻 깊은‘세계 책의 날 독서주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순초등학교 도서관은 학교도서관 공간 재구조화 사업(현, 학교도서관 새로 고침 사업)에 선정되어 2024년 2월 20여년 넘은 구도서관을 밝고 쾌적하게 리모델링 하였으며, 학부모 및 학생, 교직원의 활용도와 만족도가 가장 높은 학교 공간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연중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