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픽사베이다음 달부터 항공권 구매 부담이 조금은 줄어들 것이다.
바로 국제 유가가 하락하면서 국제선의 유류할증료가 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항공은 다음 달부터 국제선 항공권 유류할증료를 22% 넘게 인하한다. 노선 거리별로 1만 3천500원에서 9만 9천 원이던 유류할증료가 1만 500원에서 7만 6천500원으로 낮아진다.
아시아나항공도 국제선의 유류할증료를 21% 낮추고 달러로 유류할증료를 매기는 진에어 역시도 1달러에서 최대 4달러까지 인하한다.
항공업계는 이번 유류할증료 인하와 다음 달 초 징검다리 연휴가 맞물리며 여객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