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해외에서도 한국 김이 인기를 얻자 무허가 양식이 크게 늘면서 김 생산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가 증가했다.
하지만 가공 공장 수는 그대로인 상황에서 물량이 쏟아지자, 제때 가공 처리를 하지 못한 물김 천2백 톤이 올해 바다에 버려졌다.
불법 양식장이 늘어도 단속 실적은 미미하다.
고흥에선 전체 무허가 면적 중 1% 정도만 적발됐고, 다른 시군의 적발 면적도 한 자릿수에 불과하다.
대량의 물김 폐기 사태까지 벌어진 뒤에야 해양수산부와 전라남도는 어업 질서를 바로잡겠다며 대응책을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