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고성군 ‘질병정보 모니터 망’은 지역 내 60개 의료기관, 약국, 학교,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숙박시설 등 보건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협력망이다. 감염병이 발생했을 때 빠르게 정보를 나누고 대응하여 지역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24년에는 모니터 망 요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감염병을 잘 살피고, 지역에서 감염병이 퍼질 조짐을 조기에 발견해 대응할 수 있었다.
고성군은 오는 5월 1일(목), 질병정보 모니터 망 요원을 새로 위촉하고, 이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교육자료를 배포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의료기관과 약국에서는 감염병 의심 환자가 갑자기 많아지는 경우 또는 관련 의약품이 많이 팔릴 경우, 학교·사회복지시설·숙박시설의 관리자는 집단으로 아플 수 있는 상황을 빨리 파악하여 보건소에 보고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은 감염병 예방의 핵심이며, 주민과 모니터 요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안전하고 건강한 고성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올해도 질병정보 모니터 망을 통해 감염병에 한발 앞서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