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권영세 페이스북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8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일극 독재정당임을 입증한 사실상 이재명 대관식"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미 권력을 다 쥔 듯 '40일 뒤 민주당 정부'라는 말까지 나온다"며 지적했다.
권성동 원내대표도 이 자리에서 "90%에 육박하는 득표율은 3김시대에도 없었다"며 지난 3년 민주당 1인 독재 체제의 결과일 뿐"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