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김수현 씨와 광고 계약을 맺은 업체 일부가 김수현 씨와 소속사를 상대로 모델료 반환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김수현 씨의 사생활 논란으로 광고를 예정대로 진행하지 못한 만큼 그에 대한 위약금 등을 청구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현재 업체 두 곳이 소송을 시작했고, 소송 가액은 30억 원 규모로 알려졌다.
다만 김수현 씨가 계약을 맺은 업체가 15곳에 이르다 보니 다른 업체들의 추가 소송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한편, 김수현 씨 주연의 OTT 드라마 '넉오프'도 공개 일정이 무기한 미뤄진 상태다.
이 작품은 김수현 씨의 출연료가 제작비 600억 원 가운데, 15%인 90억 원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