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의정부시청신동초등학교(교장 김정은) 학생자치회가 학교 내 숨겨진 인재들을 발굴해 소개하는 인터뷰 프로그램 ‘뉴키즈! 온더 신동’을 기획·제작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전 과정이 학생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신동초 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조명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학교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신동초등학교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2025년 4월부터 준비하여, 5학년 학생 3명이 1회 출연자로 참여했다. 운동장에서 축구선수의 꿈을 키우는 학생 2명과 공룡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 1명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각자의 꿈과 일상, 관심사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프로젝트 기획 ▲대본 작성 ▲인터뷰 진행 및 촬영 ▲영상 편집 ▲리액션 촬영 ▲퀴즈 구성 ▲소품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학생자치회가 직접 수행했다. 학생들은 방과 후 시간과 쉬는 시간을 활용해 자율적으로 촬영을 진행했으며, 완성된 영상은 학교 교내 방송을 통해 공개되었다.
학생자치회 한 학생은 “친구들의 멋진 모습을 발견하고 다른 친구들에게 알리는 과정이 매우 의미 있었다”며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졌다”고 전했다.
신동초 김정은 교장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학생들의 재능을 새롭게 발견하고 꿈을 키워가는 아름다운 도전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향후에도 학생 자치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