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AI '유니콘' 기업이 중국은 70여 곳, 미국은 120여 곳, 한국은 1곳이다.
가장 큰 문제는 생산성이다.
총요소생산성, '노동'과 '자본' 즉 사람과 돈을 빼고, 투자, 기술, 혁신 등 무형의 성장 요인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2001년부터 2010년까지 성장률의 40%를 총요소생산성이 기여했지만, 최근 10년을 보면 기여도가 24%로 확 줄었다.
그나마 최근까진 생산성 저하를 노동 투입을 늘려 완충해 왔지만, 급격한 고령화로 그마저도 더는 어렵다.
3년 전 전망에선 2030년까지는 잠재성장률이 1.9%는 유지할 거로 봤지만 이번에는 1.5%로 낮춰 잡았고, 2040년대 잠재성장률 전망은 0.7%에서 0.1%로 낮아졌다.
2040년대엔 한국의 노동, 자본, 기술을 총동원해도 0% 성장할까 말까란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