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성동구청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태풍과 집중호우 등 풍수해를 대비해 5월 말까지 298개의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지구 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로 국지성 호우와 태풍 등이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성동구는 간판 낙하 및 전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구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이번 점검을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건물의 4층 이상 또는 한 변의 길이가 10m 이상인 벽면이용간판, 광고물 상단의 높이가 지면으로부터 5m 이상이고 한 면의 면적이 1㎡ 이상인 돌출간판, 옥상간판 등이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 간판 사용자재의 부식 여부 ▲ 접합부위 고정상태 ▲ 전기설비 상태 등 낙하 위험 요소 유무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즉각적인 정비가 필요한 광고물은 즉각 안전조치를 시행하고, 재난 발생이 우려되는 광고물은 철거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안전 점검을 통해 옥외광고물로 인한 안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