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A씨는 전날 오후 5시43분쯤 112에 전화를 걸어 “내가 사람을 죽였다”며 자수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대전 유성구 관평동 A씨 자택에서 숨진 40대 여성 B씨를 발견했다.
A씨는 자수 후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부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경찰은 A씨의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