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2009년에 개장한 서서울호수공원은 옛 신월정수장을 공원조성사업을 통해 '물'과'재생'을 테마로 문을 연 친환경 공원이다. 1959년 처음 문을 연 김포정수장은 1979년 서울시에서 인수하여 하루에 평균12만t의 수돗물을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고, 2003년 '서울시 정수장 정비 계획'에 의거 가동이 중단되었다. 2006년경 서울의 지역 간 불균형 해소 및 서남권의 대표 테마공원 조성을 통해 지역활성화의 발판을 삼고자 최종적으로 공원을 조성하기로 결정되었다. 부천시와 경계를 이루는 능골산을 건강한 숲으로 복원하고 등산로를 정비하여 여의도공원, 양재 시민의 숲에 버금가는 총 225,368㎡ 의 면적을 가진 서남권 최대 규모의 테마공원으로 몬드리안 정원, 어린이놀이터, 물놀이장, 서서울예술교육센터 등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공간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