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중국에서 산 가짜 화장품을 미국에 세운 유령 회사로 보냈다가, 미국에서 한국으로 수입을 하는 외형을 갖췄다.
입점한 국내 쇼핑몰에는 위조 영수증을 제출해 의심을 피했다.
부작용 후기가 없었다면 지금까지 안 들켰을 수 있다.
유사 수법이 언제든 판칠 수 있지만 소비자가 구별하기는 매우 어렵다.
로고나 설명서 판박이는 기본.
복제한 일련번호로 제조 일자, 유통기한 조회도 된다.
그나마 현실적인 구별법은 화장품 용기의 표시 언어다.
성분명 등이 한글로 적혀 있어야 정식 수입품이다.
위조품이 이마저 베낀다면 너무 싼 건 의심하는 방법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