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사진=서귀포시서귀포시는 ‘2025년 천문학자와의 만남’프로그램을 오는 5월 24일 18시부터 2시간 30분 동안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 일대에서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도내 초·중·고등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서귀포시가 우리나라 대표 천문우주 연구기관인 한국천문연구원KVN*탐라전파천문대와 연계하여 천문학에 대한 관심과 심도 깊은 이해를 이끌어내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하여 마련되었다.
* KVN(Korean VLBI Network) 한국우주전파관측망
특히, 평소에는 일반인들 출입을 제한하는 한국천문연구원 KVN탐라 전파천문대가 참가자들에게 개방된다. KVN은 서귀포시를 포함하여 서울, 울산, 평창 4곳에 소재하고 있으며, 구경 21m 크기의 전파망원경**이 설치되어 있다.
** 전파망원경: 전파안테나를 이용하여 천체로부터 오는 전파를 수집하는 장치
프로그램은 한국천문연구원 소속 전파천문학자의 강연, KVN탐라전파천문대 견학, 전파망원경 만들기 순서로 운영되며 프로그램 당일 날씨가 좋으면 천체관측도 별도로 진행된다.
방선엽 서귀포시 경제일자리과장은 “이번 행사는 실제 연구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우주에 대한 흥미와 과학적 호기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특히 청소년들이 과학 분야에 대한 진로를 고민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참여 대상은 도내 초등학교 5학년 이상으로 서귀포E-티켓(https://eticket.seogwipo.go.kr)을 통해 5. 17(토) 16시부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64-739-9701~2)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