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 시각 13일,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를 향해 금리 인하를 거듭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이 설립한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인플레이션은 없고, 휘발유·에너지·식료품 그리고 사실상 다른 모든 것의 가격이 내려갔다"고 적었다.
이어 "연준은 유럽과 중국이 한 것처럼 금리를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4월 들어 4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는 미국 노동부의 발표가 나오자 재차 연준을 압박한 것이다.
노동부가 발표한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2.3% 상승하는 데 그쳤다.
지난 3월(2.4%)보다 상승 폭이 둔화한 데다 2021년 2월(1.7%) 이후 4년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향해 "'너무 늦는 파월'(Too Late Powell)에게 뭐가 문제일까. 번영할 준비가 된 미국에 불공평한 거 아닌가"라고 꼬집은 뒤 "그냥 모든 것을 일어나게 놔두라. 아름다운 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