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고성군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로 제한속도 하향에 따른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군도 12호선 통일교차로부터 원암 구간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기존 제한속도 시속 70킬로미터에서 50킬로미터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이에 대한 안내와 함께 관련 시설물 설치를 병행한다.
해당 구간은 경사도 2.2%의 왼쪽으로 굽은 내리막길로, 구간 내에는 길이 112미터의 어두운 생태터널이 있으며, 약 1.7킬로미터 지점부터는 속도를 급격히 줄여야 하는 회전교차로(제한속도 시속 40킬로미터)가 있어 교통사고 위험이 큰 상황이었다.
이에 고성군은 해당 구간에 대해 경찰서에서 개최하는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지난 3월 행정예고를 하였고, 의견 제출이 없어 제한속도 하향 및 이에 따른 시설 설치를 진행하게 되었다.
군 관계자는 “사고 위험이 있는 구간을 사전에 조사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행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주변 여건을 고려한 교통안전 시설을 설치해 보다 안전한 환경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