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윤만형 페이스북 서산교육지원청 성기동 교육장님의 제안에 동참하며, 산업위기 대응 선제지역 지정을 촉구합니다.
서산시 지역의 경제와 산업은 체육과 함께 발전하며, 성장해야 하는 친밀한 관계입니다. 대산석유화학단지는 지역경제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고, 이러한 침체로 인한 지역경제의 어려움은 서산시민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생계와 안정된 삶이 보장되어야 여가생활과 체육활동도 즐길 수 있고 시민의 삶을 안정적으로 영위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산업위기 대응 선제지역 지정은 단순한 산업 지원을 넘어, 사회적 안정 및 경제발전의 기반이 되고, 서산시민의 희망을 지키는 일입니다.
서산시체육회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체육발전을 지향합니다. 지역의 위기를 함께 인식하고, 정부 차원의 신속한 대응과 지원을 촉구하기 위해 이 캠페인에 적극 동참합니다.
다음 참여자로는 충청남도지사 황종헌 정무보좌관님과 서산시 노인지회 우종재 회장님을 지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