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동해시□ 동해시는 대규모 재난에 대비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시민들의 안전문화 의식 확산을 위해 5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모든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범국가적 종합 재난대응 훈련이다. 건물 붕괴, 화재, 산불, 풍수해 등 각종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된다.
□ 특히 올해 훈련은 ‘지진 발생에 따른 건물 붕괴 및 화재’라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연계한 통합 대응훈련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시는 이를 통해 재난관리책임기관, 긴급구조기관, 민간단체,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실제 재난 발생 시 효율적인 대응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이와 함께, 다중이용시설인 국민체육센터에서 화재 대피훈련과 대한송유관공사 동해지사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훈련도 병행해 시민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 채시병 안전과장은 “이번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간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다양한 훈련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시민 제일, 행복 안전 동해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