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이재명 페이스북5월 3주차 정기 여론조사(에너지경제신문 의뢰)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다자 대결에서 전주보다 1.9%포인트(p) 하락한 50.2% 지지율을 기록했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4.5% 높아진 35.6%,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2.4%p 오른 8.7%다.
가상 양자 대결에서는 이재명 후보와 김문수 후보가 각각 54.3%, 40.4%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