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여주시청북내면(면장 이준기)은 지난 17일 북내면 소재한 1만㎡ 면적의 휴경지에서 북내면 특화사업인 ‘손모아, 추수까지~’ 행사를 실시했다.
지난주부터 운촌리에 거주하는 (전)여주시청 퇴직공무원인 마을주민의 재능기부로 사전 잡초제거와 논 고르기, 물대기 작업등이 이루어졌고, 17일(토) 모내기 당일에는 북내면 직원 7명이 휴일을 반납하고 새벽부터 나와 모판 나르기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북내면은 모내기 이후에 병충해 방제 등을 실시한 후 10월에 벼를 수확한 후 연말연시에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 사용할 계획이다.
‘손모아, 추수까지~’ 사업은 여주시에서 최초로 직원들이 직접 여주쌀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모내기부터 추수까지 직접 전직원들이 참여하여 이웃돕기를 하는 사업이다.
이준기 북내면장은 "바쁜 선거철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참여해 준 직원과, 못자리 육묘지원에 힘써주신 손성환 북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에게 감사하며, 결실을 맺어 우리 주변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