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고성군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12일부터 고성종합운동장을 개방하였으며, 개방 이후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개방 대상은 고성종합운동장(고성군 간성읍 수성로 78) 내 400m 8줄 달리기 길(육상트랙)이며, 이용 시간은 오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 해당 시간 동안 달리기 길(육상트랙)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 허가를 받으면 천연 잔디 구역도 사용할 수 있다.
군은 최근 달리기와 걷기 등 일상적인 체육활동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공공 체육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주민 체육활동 기회를 확대하고자 달리기 길(육상트랙) 개방을 결정하였다.
또한, 일몰 이후부터 오후 9시까지는 에너지 절약과 빛 공해 저감을 위해 본부석 조명만을 사용해 운영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종합운동장 달리기 길(육상트랙) 개방을 통해 지역의 체육 시설을 주민과 공유함으로써, 군민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