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제는 전 국민이 이용하는 유튜브.
광고를 건너뛰려면, 한 달 1만 4천9백 원, '유튜브 프리미엄'에 가입해야 한다.
음원스트리밍 서비스, '유튜브 뮤직'이 딸려 있는 값이다.
국내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자는 무려 6백만 명 남짓으로 추산된다.
이 덕에 유튜브 뮤직은 국내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모두 제치고 단번에 1위로 올라섰다.
반면 미국, 영국, 캐나다 등에선 '유튜브 프리미엄' 말고도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상품을 따로 선택할 수 있다.
음원 없이 동영상 서비스만 이용하면 가격이 절반가량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유튜브가 국내에서 '끼워팔기'로 소비자 선택권을 막았다고 보고 2년 넘게 조사를 벌여 왔다.
제재가 임박하자 유튜브 운영사 구글은 과징금 내는 대신 자진 시정 하겠다고 나섰다.
외국처럼 음원 없이 동영상만 이용하는 저가 상품을 따로 내겠다고 했다.
국내 음악 산업에 대한 3백억 원 지원 방안도 밝혔다.
하지만 뒤늦은 조치 아니냐는 불만도 제기된다.
공정위는 약 한 달간 의견 수렴과 협의를 거쳐 자진시정안을 받아줄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