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김금자·전수우진과 함께하는 스마일팀, 동구 지역 취약계층 100세대 정월대보름 나물반찬 지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동구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김금자·전수우진과 함께하는 스마일팀은 2월 27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혜진)을 방문하여 정월대보름을 맞아 취약계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나물반찬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스마일팀은 2월 26일, 27일 양일에 걸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 사진=동해시□ 동해시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어울림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25년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작은 말 한마디, 큰 변화’를 주제로, 6월 14일(토)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동해시 청소년센터 공연장에서 열린다.
□ 청소년, 학부모, 교사 모두가 함께 학교폭력의 본질을 되짚고 예방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마련한 이 날 강연에는 전 경찰대 교수이자 범죄심리학자인 표창원 박사가 초청된다. 표 박사는 방송과 강연을 통해 범죄 예방과 사회적 갈등 해소에 힘써온 대표적 전문가로, 공감과 언어의 힘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 특강에서는 일상 속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풀어내고, 청소년과 보호자, 교육 관계자들에게 공감의 중요성과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 이번 어울림 토크콘서트는 지역 내 청소년, 학부모, 교사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5월 13일부터 동해시청소년시설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은 물론, 말의 힘과 공감의 언어가 지역사회에 가져올 긍정적 변화를 함께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넓히고, 더 따뜻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행사 관련 문의는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539-8174)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