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고 최진실 딸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난 좌파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라며 정치적 견해를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은 비공개로 전환됐으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표현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며 옹호하는 이들이 있었는가 하면, "경솔한 처사"라며 우려를 표하는 반응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