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의 현충일인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링턴 국립묘지를 참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군인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미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미국을 더 위대한 국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특히 국경 통제를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불법 체류자 추방을 비롯한 자신의 이민 정책에 제동을 건 판사를 '쓰레기', '괴물'이라고 비난했다.
이 같은 트럼프의 판사 비판은 갈등 중인 하버드대에 대한 공세에서도 계속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부가 문제 유발자들의 재입국 금지를 결정하기 위해 외국인 학생 명단을 제출하라고 요구했는데 하버드는 이게 매우 느리다고 지적했다.
자신들에게 유리한 판결을 할 판사를 찾았기 때문일 거라며 최근 하버드에 대한 정부의 외국인 학생 등록 차단 조치를 일시 중단한 법원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특히, 반유대주의적인 하버드에서 보조금 30억 달러를 빼내 전국의 직업 학교에 주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도 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 현충일 인사로 '행복한 메모리얼 데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AP 통신은 전몰장병을 기리는 날 '행복하라'는 인사는 금기시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