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다음 달부터는 불법 대출이나 불법 추심 관련 내용을 담은 스팸 문자가 발송 단계에서 차단된다.
금융감독원은 한국인터넷진흥원, 이동통신 3사와 함께 불법 사금융 관련 키워드를 분석해 사전에 걸러내는 방식으로 스팸 문자 차단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금감원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주식 리딩방' 등 불법 금융 투자와 관련한 문자를 사전에 걸러내, 5개월간 20만 건 이상 스팸 문자를 차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