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ABS 도입 이후 볼 판정에 대한 불만은 사라졌지만 체크 스윙은 아직까지 심판에 전적으로 의존하면서 논란이 여전하다.
하지만 올 시즌 퓨처스리그는 다르다.
타석의 좌우 측면에 놓인 카메라, 바로 체크 스윙 판독 전용 카메라다.
모든 타석을 판독실에서 녹화하는데 요청이 들어오면 경기장 내 모니터로 해당 영상을 송출해 심판들이 정밀 판정에 들어간다.
현재까지 79번 판독 결과 원심이 바뀐 경우가 28번, 번복률이 35%를 넘었다.
현재 퓨처스리그에서 시행 중인 체크 스윙 판독은 현장에서 모니터를 통해 심판들이 직접 판정을 하게 되지만 1군 무대 정식 도입될 경우에는 비디오 판독센터에서 판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KBO는 퓨처스리그에서 충분한 데이터를 확보한 뒤, 내년 시즌 1군 도입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