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김금자·전수우진과 함께하는 스마일팀, 동구 지역 취약계층 100세대 정월대보름 나물반찬 지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동구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김금자·전수우진과 함께하는 스마일팀은 2월 27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혜진)을 방문하여 정월대보름을 맞아 취약계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나물반찬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스마일팀은 2월 26일, 27일 양일에 걸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 사진=제주시 김완근 제주시장은 주요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5월 27일(화)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국비 절충에 나섰다.
❍ 이날 김 시장은 산림청,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를 차례로 방문하여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요 사업 설명과 제도 개선 건의를 통해 2026년도 국비 지원(134.5억 원 규모)을 요청했다.
❍ 산림청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한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총사업비 50억 원)의 내년도 국비 25억 원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 이어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를 잇따라 방문해 배수개선사업(총사업비 323억 원, ‘26년 국비 75억 원), 어촌신활력증진사업(총사업비 136.8억 원, ‘26년 국비 34.5억 원) 등 농림·수산분야 사업의 원활한 국비 지원과 추자도 연안항로 운영 관련 제도 개선을 피력하며 정부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 한편, 제주시는 2026년 국비 확보를 위해 현재까지 25개 사업(‘26년 국비 436억 원)에 대해 총 28회 국비 절충을 추진해 왔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부처 예산안 심의가 마무리될 때까지 제주시 현안사업의 예산 반영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하고, 지역구 국회의원과도 소통하는 등 다각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