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김금자·전수우진과 함께하는 스마일팀, 동구 지역 취약계층 100세대 정월대보름 나물반찬 지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동구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김금자·전수우진과 함께하는 스마일팀은 2월 27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혜진)을 방문하여 정월대보름을 맞아 취약계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나물반찬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스마일팀은 2월 26일, 27일 양일에 걸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 사진=고성군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바다 사막화로 훼손된 연안 생태계를 복원하고, 해양 환경 회복을 위한 ‘바다숲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바다숲은 육지의 산림처럼 대형 해조류가 밀집하여 군락을 이루는 해양 생태 공간이다. 여러 바다생물을 보호하는 안식처이자, 건강한 바다 생태계를 유지하는 해양 생명 자원의 보고로서, 온실가스 저감과 오염물질 정화 등 생태계의 선순환을 기능하게 한다.
고성군은 암반 지역에서 해조류가 사라지고 암반이 희게 변하는 ‘갯녹음’ 현상이 심한 해역을 중심으로, 2013년부터 바다숲 조성 사업을 추진하여 연안 생태환경 복원에 힘써왔다.
2013년부터 2024년까지 총 19억 1,400만 원을 투입해 6개 해역에 인공어초 227기를 설치하여 바다숲을 조성하였다.
올해는 기존 조성된 바다숲 조성 해역 중 사후관리가 필요한 해역을 선정하여, 조식동물 구제, 해조류 부착기질 개선, 해조류 보식 등 통합 관리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바다 자원이 풍부한 고성 연안을 보전하기 위해 갯녹음 해소율, 설치된 어초의 안정성, 부착 생물상 등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청정해역 유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바다 생태계 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