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김금자·전수우진과 함께하는 스마일팀, 동구 지역 취약계층 100세대 정월대보름 나물반찬 지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동구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김금자·전수우진과 함께하는 스마일팀은 2월 27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혜진)을 방문하여 정월대보름을 맞아 취약계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나물반찬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스마일팀은 2월 26일, 27일 양일에 걸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 사진=여주시청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5월 27일 주한미군 주둔지 ‘캠프험프리스’에서 열린 ‘2025 좋은 이웃 상(Good Neighbor Award)’ 시상식에 참석해, 한미 우호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좋은 이웃 상’ 단체부문 베스트 오브 베스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좋은 이웃 상’은 2003년부터 주한미군사령부가 주최해 온 행사로, 한미 간 상호 존중과 이해 증진에 헌신한 개인, 단체, 기관에 주한미군 사령관이 직접 수여하는 명예로운 상이다.
여주시는 ‘여주도자기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에 미8군 사령부 소속 장병과 가족을 초청해 전통 도자기 만들기, 농촌 체험 등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주한미군과의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이어왔다.
시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호 협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수상에는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의 적극적인 협조가 큰 역할을 했다.”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미 간 우호 협력 강화를 위한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