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김금자·전수우진과 함께하는 스마일팀, 동구 지역 취약계층 100세대 정월대보름 나물반찬 지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동구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김금자·전수우진과 함께하는 스마일팀은 2월 27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혜진)을 방문하여 정월대보름을 맞아 취약계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나물반찬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스마일팀은 2월 26일, 27일 양일에 걸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 사진=양주시청양주시가 오는 6월부터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 신규 교육프로그램 ‘회암사지의 기록과 건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회암사지의 기록과 건축’은 회암사지 관련 대표 기록 중 하나인 ‘천보산회암사수조기’와 양주 회암사지 현장을 연계하여 기록의 중요성, 회암사지의 가람배치와 건축물을 주제로 양주 회암사지의 역사를 더욱 입체적으로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초등학생 3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회암사지의 기록과 건축’은 상설전시실에 전시된 ‘천보산회암사수조기’와 과거 회암사를 복원한 대가람 모형을 통해 기록의 내용과 주요 전각의 위치를 살펴보고 유적 현장에서는 단지별 특징과 현재의 모습을 관찰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어, 과거 회암사의 대표 전각 중 하나인 ‘서승당’을 주제로 전통 건축구조를 살펴보고 직접 조립하는 체험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새롭게 제작된 ‘서승당’ 조립 모형 교구재를 통해 역사 속 회암사의 모습을 상상에서 현실로 구현하는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회암사지의 세계 유산적 가치를 다양한 주제와 시선으로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양주의 대표 국가유산 양주 회암사지와 다양한 주제를 연계한 신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양주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신청 및 문의사항은 박물관(☎031-8082-4173 / 4189)으로 연락하여 접수 후 일정 조율을 거쳐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