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김금자·전수우진과 함께하는 스마일팀, 동구 지역 취약계층 100세대 정월대보름 나물반찬 지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동구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김금자·전수우진과 함께하는 스마일팀은 2월 27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혜진)을 방문하여 정월대보름을 맞아 취약계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나물반찬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스마일팀은 2월 26일, 27일 양일에 걸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 사진=포천시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27일 ‘고독사 예방 실무협의회 제2차 회의’를 열고, 민관 협력을 통한 고독사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공공 및 민간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0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도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하반기 고독사 예방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그리고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안부 확인 서비스와 정서 지지 사업의 실효성을 논의하며, 정보통신기술 기기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고독사 예방 방안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한편, 포천시는 올해 고독사 예방을 위해 △고독사 위험군 실태조사 △사물인터넷 기반 1인 가구 안전 돌봄 서비스 △우리 집 정리 정돈 및 청소 방역 지원사업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싱글벙글 밥심’, ‘뭉쳐야 산다’ △고독사 위험군 발굴 강화 사업 등을 선제적으로 추진 중이다.
특히, ‘싱글벙글 밥심’, ‘뭉쳐야 산다’ 사업은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팀이 협업해 운영하고 있으며, 고립된 1인 가구가 지역사회와 정서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상진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장(민간위원장)은 “고독사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라며,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예방 사업을 추진하는 데 민간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복지정책과 지역사회통합돌봄팀 (031-538-3075)